"발로나 신제품 2종 국내 출시, 프리미엄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대"


발로나는 다양한 식음료 및 디저트 시장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신제품 2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프리미엄 초콜릿 음료 ‘셀라야(Celaya)’ ▲아몬드 페이스트 ‘파트 다망드 드 프로방스 50%(Pâte d’amandes de Provence 50%)’ 총 2종으로, 음료부터 베이커리, 페이스트리, 디저트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활용 가능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셀라야(Celaya)’는 진한 초콜릿 풍미와 부드러운 텍스처가 특징인 프리미엄 초콜릿 음료 제품이다. 1L 테트라팩 타입으로 보관과 사용이 편리하며, 별도의 복잡한 제조 과정 없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작업 효율성을 높였다. 따뜻하게 데워 핫초콜릿으로 제공하거나 차갑게 즐기는 아이스 음료로도 활용 가능해 카페 및 디저트 업장에서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되는 ‘파트 다망드 드 프로방스 50%’는 프로방스산 아몬드를 활용해 만든 프리미엄 아몬드 페이스트 제품으로, 균형 잡힌 풍미와 진한 아몬드 아로마가 특징이다. 부드럽고 유연한 텍스처로 작업성이 뛰어나며, 케이크, 타르트, 비엔누아즈리, 디저트 장식 등 다양한 제품에 폭넓게 활용 가능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발로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은 품질과 활용성을 동시에 고려해 선보인 제품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 개발과 시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발로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고, 국내 프리미엄 식음료 및 디저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 2종은 현재 베이크플러스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레시피와 함께 보다 폭넓은 활용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