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나, 과나하 70% 40주년 기념 ‘노틀던’과 특별 협업 전개"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hona)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다크 초콜릿 ‘과나하 70%(Guanaja 70%)’의  40주년을 기념해 서울의 프리미엄 페이스트리 부티크 노틀던(NOTRE-DON)과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과나하 70%의 깊고 강렬한 카카오 풍미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형태로 소개하고, 발로나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986년 출시된 과나하 70%는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 카카오를 블렌딩해 완성한 발로나의 대표 다크 초콜릿이다. 깊은 카카오 풍미와 균형 잡힌 쌉쌀함, 긴 여운이 특징으로, 지난 40년간 전 세계 셰프와 파티시에들에게 영감을 제공하며 발로나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초콜릿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협업에서 노틀던은 과나하 70%의 풍미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과나하 40 쁘띠 갸또’는 과나하 초콜릿과 커피, 럼의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낸 디저트로 과나하만의 진한 카카오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여러 종류의 발로나 초콜릿을 활용한‘발로나 마들렌 셀렉션’, 그리고 과나하 70%를 활용한 ‘과나하 40 다크 초콜릿 라떼’를 함께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발로나 초콜릿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한다.

노틀던은 프랑스어로 ‘우리의 선물, 우리의 재능’을 의미하는 ‘Notre Don’에서 이름을 따온 프리미엄 페이스트리 브랜드로, 재료 본연의 특성과 풍미를 섬세하게 표현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발로나는 이번 협업을 통해 노틀던의 창의적인 파티세리 기술과 과나하 70%의 독보적인 풍미가 만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발로나 코리아 관계자는 “과나하 70%는 발로나의 역사와 철학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초콜릿”이라며 “이번 노틀던과의 협업을 통해 과나하가 지닌 깊고 풍부한 카카오 풍미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발로나 코리아는 연중 과나하 70% 40주년 캠페인을 전개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셰프 및 파티세리 브랜드와의 협업, 한정 메뉴 출시,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과나하의 역사와 장인정신, 그리고 세계적인 다크 초콜릿으로서의 가치를 국내 시장에 소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발로나는 전문 셰프와 소비자 모두가 과나하 70%의 깊이 있는 풍미와 브랜드 유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