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크플러스, 발로나 과나하 40주년 마스터클래스 2026 성료"


발로나의 상징적인 다크 초콜릿 과나하(Guanaja) 70%가 2026년, 탄생 4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를 기념해 발로나 코리아는 서울에서 과나하의 탄생 배경과 의미, 그리고 활용 가능성을 조명하는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습니다.
1986년 출시된 과나하는 당시 70%라는 높은 카카오 함량으로 다크 초콜릿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제품입니다. 7가지 싱글 오리진 카카오 빈을 블렌딩해 우디함, 플로럴함, 프루티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복합적인 아로마를 구현했으며, 깊고 묵직한 구조감과 긴 여운으로 전 세계 셰프들의 창작에 영감을 전해왔습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에꼴 발로나 김혜림 셰프의 실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셰프는 과나하의 카카오 프로파일과 블렌딩 철학을 설명하며, 과나하가 다양한 재료와의 조화를 소개했습니다. 특히 바닐라, 라벤더, 얼그레이, 커피, 카다멈, 생강 등 6가지 플레이버와의 페어링을 통해 과나하 특유의 쌉싸름함과 깊은 아로마를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어 템퍼링 시연과 함께 ‘과나하 브레스트’, ‘과나하 플랑’, ‘과나하 후추 앙트르메’, ‘과나하 통카’ 등 과나하를 활용한 디저트가 소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과나하의 구조감과 응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풍미와 질감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통해, 과나하가 지닌 창작의 잠재력을 재조명하는 자리였습니다.


한편 발로나 코리아는 과나하 40주년을 맞아 마스터클래스를 비롯해 협업 팝업, 레스큐어 갈레트 캠페인 등 다양한 기념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나하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프로모션과 연계한 매장 디스플레이 키트 지원 등 다각적인 캠페인을 통해 과나하의 가치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40주년 기념 행사는 과나하의 40년 헤리티지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창작 여정을 함께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발로나는 앞으로도 과나하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초콜릿 문화의 깊이와 창의성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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