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나 × 허니비 서울 × 커피템플, 과나하 40주년 기념 특별 협업 진행"

발로나, 허니비 서울 그리고 커피템플과 함께 ‘과나하 40주년’ 특별 페어링 행사 성료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hona)가 브랜드 대표 다크 커버춰 과나하(Guanaja) 70%의 40주년을 기념해, 허니비 서울(Honeybee Seoul) 그리고 커피템플(Coffee Temple)과 함께 특별한 페어링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과나하가 지닌 깊고 복합적인 카카오 아로마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원데이 페어링 이벤트로, 디저트와 커피, 그리고 초콜릿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미식의 경험을 선보였습니다.

 

허니비 서울의 조은정 셰프는 과나하의 다층적인 풍미를 섬세하게 풀어낸

▲ 과나하 베어

▲ 과나하 후추 젤라또

▲ 과나하 발사믹 무화과 마카롱

총 3가지 디저트를 선보이며 과나하만의 깊이 있는 매력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커피템플의 김사홍 바리스타는 과나하 40주년을 위해 특별히 설계한 ‘Guanaja Blend’를 개발, [Classic Brewing / Deep Brewing / Café au Lait] 세 가지 방식으로 추출해 각 디저트와 완성도 높은 페어링을 구현했습니다.

 

발로나는 이번 협업을 통해 행사 브랜딩부터 콘텐츠 기획, 현장 디스플레이, 스토리텔링까지 전반적인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며, 과나하가 지닌 역사와 풍미의 깊이를 소비자에게 보다 풍부하게 전달했습니다.

 

발로나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초콜릿을 넘어 디저트와 커피가 만나 새로운 감각의 경험을 제안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발로나만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폭넓게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