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나 × 에꼴 르노뜨르 서울 초콜릿 트레이닝 성료"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hona)는 2026년 3월 13일, 프랑스 제과 명문 에꼴 르노뜨르 (Ecole Lenôtre) 서울 캠퍼스 61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르 랩 서울에서 전문 초콜릿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 파티시에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발로나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 철학, 그리고 초콜릿을 다루는 본질적인 기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김혜림 셰프가 트레이닝을 이끌며 깊이 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행사는 발로나의 ‘Bean to Chocolate’ 과정 소개로 시작되었으며,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의 CSR 활동과 장인정신 기반의 제조 철학, 그리고 글로벌 파티시에들과 함께 만들어온 혁신 제품의 역사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뤘다. 이어 카카오 원산지와 가공 방식에 따른 향미 차이를 비교하는 테이스팅과 발로나의 기본기 레시피인 에센셜(Essentials) 활용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초콜릿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었다.


오후 실습에서는 스펀지 2종과 크리미 텍스처 6종을 직접 만들며 발로나의 레시피 구조와 텍스처 표현을 실전 방식으로 경험했다. 또한 아다망스(Adamance), 소사 (Sosa), 노로히(Norohy) 등 발로나의 확장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함께 소개해 디저트 제작에 활용되는 고급 재료 전반에 대한 학생들의 시야를 넓혔다.
발로나는 앞으로도 미래 파티시에들과의 교류를 지속하며 전문적인 초콜릿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한국 제과 업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교육 및 브랜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