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페이스트리 셰프 클레어 헤이즐러와 함께한 발로나 컨퍼런스 진행"

프랑스를 대표하는 파티시에 클레어 헤이즐러(Claire Heitzler) 셰프가 발로나와 함께 한국을 방문해, 새로운 시각의 미식 철학을 공유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7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메종 르써클(Maison Le Cercle)에서 약 60여 명의 셰프, 파트너,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클레어 셰프는 프랑스 각지의 생산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신중하게 제철 재료를 선별하는 과정, 그리고 재료 본연의 맛을 존중하며 디저트에 담아내는 방식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재료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이해하고 사람을 존중하는 것, 그것이 미식의 출발점입니다.”라는 셰프의 메시지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행사는 셰프의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이후 발로나 초콜릿과 제철 재료를 활용한 디저트 테이스팅이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셰프의 철학이 반영된 디저트를 직접 맛보며, 제과와 미식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발로나가 추구하는 미식적 가치와 셰프의 깊은 철학이 어우러진 자리로, 참석자들에게 의미 있는 영감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발로나는 앞으로도 국내외 셰프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식 문화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넓혀가는 활동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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