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파리 방돔 이그제큐티브 페이스트리 셰프 김나래, 발로나 핸즈온 세미나 진행"


발로나 코리아는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르랩 서울에서 김나래 셰프를 초청해 핸즈온(HANDS-ON)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 파크 하얏트 파리 방돔(Park Hyatt Paris Vendôme) 이그제큐티브 페이스트리 셰프로 활동 중인 김나래 셰프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국내 호텔 및 파티세리 업계 종사자들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페이스트리 기술과 창작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나래 셰프는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 미식 가이드 ‘고 에 미요(Gault & Millau) 2024’ 올해의 파티시에에 선정되었으며, 프랑스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éno) 그룹 레스토랑 수셰프를 역임하는 등 프랑스 미식 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발로나 초콜릿을 활용한 김나래 셰프의 시그니처 디저트 ▲포레 누아(Forêt Noire) ▲프레지에(Fraisier) ▲코코 프로피테롤(Coco Profiterole) ▲초콜릿 헤이즐넛 팔레(Palet Chocolat aux Noisettes) ▲미냐르디즈(Mignardises) 등 총 5종의 레시피가 소개되었다.
행사에는 호텔 및 파티세리 업계 종사자 총 28명이 참석했으며, 단순한 시연 형식이 아닌 핸즈온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직접 디저트를 제작하며 셰프의 기술과 노하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레시피 개발 과정부터 재료의 조합, 텍스처 구성, 플레이팅에 이르기까지 김나래 셰프만의 디저트 철학과 실무 경험이 공유되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김나래 셰프는 최근 제과 경연 프로그램 ‘천하제빵’의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어, 이번 세미나 역시 참가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셰프로부터 직접 기술과 경험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행사 종료 후에도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어졌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김나래 셰프의 시그니처 디저트를 통해 발로나 초콜릿의 실제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고급 페이스트리 분야에서 발로나 제품이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제품의 특성과 응용 방법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매장과 제품 개발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발로나 코리아는 국내 제과, 제빵 및 디저트 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셰프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기술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김나래 셰프 세미나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셰프의 창의성과 기술을 공유하는 동시에, 발로나 초콜릿이 지닌 다양한 가능성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