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나X아다망스X레스큐어 콜라보레이션 핸즈온 세미나 성료"


지난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르랩(Le Lab Seoul)에서 발로나(Valrhona), 아다망스(Adamance), 레스큐어(Lescure)를 활용한 통합 핸즈온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발로나 초콜릿, 아다망스 과일 퓨레, 레스큐어 버터와 크림을 하나의 레시피 안에서 조화롭게 활용하며 각 브랜드의 특성과 활용법을 소개하고, 실제 베이커리와 파티세리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기술과 레시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베이커리와 파티세리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플라워 아티장 베이커리 조원준 셰프와 애니브 정승호 셰프가 각각 세미나를 맡아 총 32명의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했다.
레시피는 발로나 초콜릿, 아다망스 과일 퓨레, 레스큐어 버터와 크림을 활용한 베이커리 5종 및 파티세리 4종이 소개됐다. 파티세리 세션에서는 여름을 테마로 한 시즌 디저트를 중심으로, 발로나 초콜릿과 아다망스 과일 퓨레를 조화롭게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였다. 특히 과일 본연의 풍미를 살린 퓨레 활용법과 초콜릿의 균형 있는 페어링, 레스큐어 크림과 버터를 활용한 질감 표현 등 실제 매장에서 응용할 수 있는 레시피와 테크닉을 소개했다.


베이커리 세션에서는 브리오슈와 비에누아즈리, 식사빵 등 다양한 제품을 시연하며 레스큐어 버터의 풍미와 작업성, 아다망스 레몬 제스트 및 과일 퓨레를 활용한 응용법, 발로나 초콜릿을 접목한 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또한 각 원재료의 특성과 배합 의도, 생산 과정에서의 노하우를 함께 설명해 참가자들이 실제 매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레시피 시연뿐 아니라 각 제품의 특성과 배합 의도, 원재료 선택 이유 등을 함께 설명받으며 제품별 활용법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완성 제품 시식과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매장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세 브랜드를 개별적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레시피 안에서 조화롭게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하며,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제품 활용법과 실무 중심의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셰프들과의 협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제과, 제빵 업계에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기술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