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펜뮬러, 신제품 파네 카프리쵸사 출시"

독일 곡물 전문 브랜드 샤펜뮬러(Schapfenmühle)가 지중해풍 세이보리 베이커리를 위한 신제품 ‘파네 카프리쵸사(Pane Capricciosa)’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파네 카프리쵸사는 양파, 파프리카, 파슬리의 조화로운 풍미를 담은 세이보리 베이커리용 농축 제품으로, 밀가루와 혼합해 다양한 종류의 빵과 베이커리 제품에 활용할 수 있다.

 

최근 베이커리 시장에서는 기본적인 식사빵을 넘어 치즈, 허브, 채소 등 다양한 재료를 접목한 세이보리 베이커리 제품이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샤펜뮬러는 이러한 메뉴 개발에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파네 카프리쵸사를 제안한다.

 

  • 양파, 파프리카, 파슬리가 만드는 지중해풍 세이보리

파네 카프리쵸사의 가장 큰 특징은 양파와 파프리카, 파슬리가 어우러진 풍부한 세이보리 풍미다.

각각의 원료가 조화를 이루어 빵 자체에 풍미와 개성을 더하며, 완성된 제품에서는 부드럽고 촉촉한 크럼과 함께 특유의 세이보리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레시피에 따라 올리브 오일을 추가해 풍미를 더욱 살릴 수도 있어 포카치아를 비롯한 지중해 스타일의 베이커리 메뉴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 밀가루와 혼합해 다양하게 활용하는 농축 제품

파네 카프리쵸사는 밀가루와 혼합하여 사용하는 농축 제품으로 설계됐다.

안정적인 반죽 작업이 가능하며, 하나의 제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빵과 소형 베이커리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레시피에 파네 카프리쵸사를 접목하거나 치즈, 올리브, 허브 등 다양한 부재료와 조합해 각 업장의 콘셉트에 맞는 새로운 메뉴로 응용할 수 있다.

완성된 제품은 잘 발달된 볼륨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크럼, 양파와 파프리카, 파슬리에서 오는 풍부한 풍미를 갖춰 식사와 함께 즐기는 브레드부터 단독 메뉴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 포카치아부터 치아바타, 프레첼까지

파네 카프리쵸사는 특정 종류의 빵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세이보리 베이커리 메뉴에 적용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파네 카프리쵸사 포카치아, 파네 카프리쵸사 치즈 치아바타, 파네 카프리쵸사 프레첼, 파네 카프리쵸사 치즈 스네일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치즈나 허브와 함께 사용할 경우 파네 카프리쵸사의 세이보리한 풍미를 더욱 풍성하게 표현할 수 있어, 식사빵부터 샌드위치 베이스, 브런치 메뉴 등 다양한 메뉴 개발에 활용하기 좋다.

 

  • 새로운 세이보리 메뉴 개발을 위한 베이커리 솔루션

베이커리 메뉴가 다양해지면서 고객에게 익숙한 빵에 새로운 맛과 재료를 접목한 제품 개발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파네 카프리쵸사는 별도의 한 가지 완제품을 위한 제품이 아니라, 업장의 아이디어에 따라 다양한 세이보리 베이커리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포카치아와 치아바타 같은 친숙한 메뉴에 새로운 풍미를 더하거나, 치즈와 채소, 허브 등 다양한 재료를 조합해 시그니처 메뉴로 발전시키는 등 폭넓은 응용이 가능하다.

 

샤펜뮬러 ‘파네 카프리쵸사’는 10kg 규격으로 출시되며, 베이커리 및 다양한 제빵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파슬리의 풍미와 촉촉한 식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메뉴에 새로운 개성을 더하는 파네 카프리쵸사는 세이보리 베이커리 메뉴의 가능성을 넓혀줄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