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펜뮬러, 클레멘스 셰프와 함께한 독일빵 핸즈온 트레이닝 성황리 개최"


베이크플러스가 지난 9월 9,10일 르랩서울에서 독일 프리미엄 제분 회사 샤펜뮬러(SchapfenMühle)의 퍼핑곡물을 활용한 독일빵 핸즈온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샤펜뮬러의 기술 고문인 클레멘스 바르크혼(Clemens Barkhorn) 셰프가 직접 진행해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듀럼(Durum, 듀럼밀 100%) ▲딩켈(Dinkel, 스펠트밀 100%) ▲콘 그래뉼(Corn Granulate, 옥수수 100%) 등 세 가지 퍼핑곡물 제품이 소개됐다. 샤펜뮬러의 퍼핑곡물은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100% 천연 원료로 제작되어, 최근 국내 베이커리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건강한 빵과 슬로 에이징(Slow Aging) 트렌드에 적합한 재료로 평가받았다.
클레멘스 셰프는 행사에서 이들 제품을 활용한 총 7가지 독일빵 레시피를 시연했다. 참가자들은 “퍼핑곡물을 처음 사용해보는 좋은 경험이었다”, “다양한 재료와 건강한 빵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만족도가 높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참가자는 “퍼핑곡물은 물에 불리는 공정과정을 단축시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바쁜 작업 환경에서도 빠른 제빵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샤펜뮬러는 한국 시장에서의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클레멘스 바크혼 셰프는 앞으로 연 2회 정기적으로 한국을 방문해 다양한 고객들에게 샤펜뮬러의 제품과 레시피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핸즈온 트레이닝은 건강한 제빵 재료와 독창적인 레시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국내 베이커리 업계에서 퍼핑곡물의 활용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