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펜뮬러, 클레멘스 바크호른 셰프와 함께 국내 베이커리 세미나 진행"


베이크플러스는 독일 제분 전문 브랜드 샤펜뮬러(Schapfenmühle)의 클레멘스 바크호른(Clemens Barkhorn) 셰프와 함께 국내 베이커리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 및 고객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샤펜뮬러의 다양한 제품과 실제 베이커리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보다 직접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고객들과 만나 제품의 특징과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다양한 레시피를 직접 선보였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에 새롭게 출시된 ‘파네 카프리쵸사(Pane Capricciosa)’를 활용한 제품들이 주요하게 소개됐다. 파네 카프리쵸사는 기존 밀가루에 10~30% 배합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식사빵부터 포카치아 등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클레멘스 셰프는 파네 카프리쵸사를 비롯해 샤펜뮬러의 다양한 곡물 및 베이커리 원료를 활용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각 제품의 특징과 실제 적용 방법을 소개했다. 단순한 제품 설명을 넘어 반죽과 완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들이 제품별 맛과 식감, 활용 가능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파네 카프리쵸사를 활용한 제품들은 현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며 국내 베이커리 메뉴로의 다양한 응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고객들과 직접 의견을 나누며 국내 시장에서 선호하는 제품과 레시피에 대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베이크플러스는 앞으로도 샤펜뮬러의 다양한 제품과 전문적인 베이커리 노하우를 소개하고, 국내 베이커리 시장에 맞는 새로운 레시피와 활용법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