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큐어 위크 2026 페이스트리·비에누아즈리 세미나 성료"


레스큐어는 지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르랩서울에서 브랜드 단독 프로그램인 ‘레스큐어 위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페이스트리룸과 베이커리룸에서 각각 진행되며, 매일 16명의 셰프 및 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해 높은 열기를 보였다.
이번 레스큐어 위크에서는 막심 로제또 셰프가 진행한 비에누아즈리 세미나와 윤은영 셰프가 이끄는 여름 디저트 레시피 세미나가 동시에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각 클래스를 들으며, 세미나 전에는 레스큐어로 만든 크로와상과 바게트를 레스큐어 버터와 함께 체험하 수 있는 브레이크퍼스트 테이블을 경험하여 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었고, 세미나 후에는 각 클래스의 작품을 서로 테이스팅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이 때, 참가자 셰프 간 자유로운 교류가 이어져 업계 네트워킹의 장으로도 기능했다.


특히 막심 로제또 셰프와 윤은영 셰프가 협업한 에끌레어 상토노레는 베이커리 파트는 막심 셰프가, 크림 파트는 윤은영 셰프가 각각 맡아 완성도를 높였으며, 참가자들로부터 “균형감이 훌륭하다”, “레스큐어의 버터와 크림 맛을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표현했다.
레스큐어는 앞으로도 전 세계 셰프들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국내 아티장들에게 다양한 레시피와 제품 활용 방법을 전하는 전문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