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F 토마스 수브랑 셰프의 레스큐어 비에누아즈리 핸즈온 세미나"


레스큐어(Lescure)가 MOF(프랑스 최고 장인) 토마스 수브랑 셰프와 지난 7월 8일 르랩 서울에서 버터시트를 활용한 비에누아즈리 세미나를 총 9명의 호텔 및 오너셰프에게 선보였다.
세미나는 반죽부터 초코헤이즐넛핑거, 사과, 초콜릿 패션브리오슈, 피스타치오 산딸기돔, 마리또쪼 등 독창적인 레시피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토마스 수브랑 셰프는 모나코의 라 소시에테 데 뱅 드 메르에서 수석 베이커로 활동하며, 2019년 프랑스 최고 장인 베이커(MOF)로 인정받은 바 있다. 참가자들은 셰프의 섬세한 디저트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남겼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배운 레시피를 업장에서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레스큐어 브랜드는 앞으로도 셰프들의 노하우를 전파하고 레시피를 전수하는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