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2회 레스큐어 갈레트 경연대회 결선 진행"

레스큐어(Lescure)는 오는 4월 19일(일) 코엑스에서 ‘2026 제2회 레스큐어 갈레트 경연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선은 ‘2026 국제 베이커리 페어’ 내 블랑제리 아레나에서 진행되며,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본선 경연과 시상식 순으로 이어진다. 베이커리 페어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대회 현장을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6명의 셰프는 클래식 갈레트와 발로나 과나하 창작 갈레트 두 부문에서 현장 경연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레스큐어 AOP 샤랑트‑푸아투 버터와 레스큐어 크림을 활용해 갈레트를 직접 제작하며, 라미네이팅과 성형, 베이킹 등 전 과정에서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발로나 과나하 70%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신설된 ‘발로나 과나하 창작 갈레트’ 부문이 관람 포인트로 주목된다. 셰프들은 과나하 특유의 풍미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갈레트 데 루아 형태 안에 창의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담아낸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경연 작품은 기술력, 맛과 텍스처, 비주얼, 창의성 등 종합적인 기준으로 평가되며, 대상·최우수상·우수상·레스큐어상 총 4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진다. 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2027년 프랑스 레스큐어 세미나 참가권(항공권 포함)을 비롯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레스큐어 관계자는 “결선 무대는 셰프들의 기술과 창의성이 가장 극대화되는 순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국제 베이커리 페어를 방문하는 많은 관람객들이 대회의 열기와 작품의 완성도를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