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큐어, ‘2026 제2회 레스큐어 갈레트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레스큐어(Lescure)가 국내 제빵 전문가를 대상으로 ‘2026 제2회 레스큐어 갈레트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레스큐어(Lescure)가 국내 제빵 전문가를 대상으로 ‘2026 제2회 레스큐어 갈레트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레스큐어 AOP 샤랑트‑푸아투 버터와 레스큐어 크림을 활용한 갈레트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셰프들의 기술력과 창의성을 겨루는 전문 경연 무대로, 국내 제빵 산업의 성장과 갈레트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또한 이번 대회의 후원 브랜드인 발로나는 올해로 과나하 40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발로나 과나하 창작 갈레트도 경연 품목으로 신설되었다.

 

본 대회 접수 마감은 3월 9일까지이며, 참가 자격은 만 20세 이상으로 베이커리 업장에서 근무하거나 직접 운영 중인 현역 셰프라면 개인전 형태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자는 클래식 갈레트와 발로나 과나하 창작 갈레트 2종의 레시피와 공정 사진, 완성 이미지 등을 접수마감까지 제출해야 하며, 내부 심사를 거쳐 총 6명의 결선 진출자가 3월 20일 발표된다.

 

본선은 4월 18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베이커리 페어’ 내에서 진행되며, 제한 시간 내 클래식 갈레트와 과나하 창작 갈레트를 각각 지정된 수량과 규격에 맞춰 제작해 현장 평가를 받게 된다.

 

시상 부문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레스큐어상으로 나뉘며 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프랑스 레스큐어 세미나 참가권, 트로피, 상장, 메달, 발로나 과나하 제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최종 수상자의 작품 일부는 2026 베이커리 페어 종료일인 4월 19일(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레스큐어 관계자는 “국내 셰프들의 뛰어난 기술과 창의성을 갈레트를 통해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현업 셰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대회 모집 요강과 제출 서류는 베이크플러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