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큐어 크림 인터뷰 with 가루하루 이벤트 성료"


'완성도를 높이는 맛의 예술(Sublimating the Art of Taste)’ 주제로 레스큐어 크림 인터뷰 with 가루하루 이벤트 성료
프랑스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 레스큐어(Lescure)가 대표 제품인 35% 휘핑 크림의 프리미엄 뉴팩 출시를 기념해, 국내 아티장 셰프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마련했다.
7월 3일, 4일 양일간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국내 페이스트리계에서 독보적인 감도로 주목받는 윤은영 셰프(가루하루)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는 맛의 예술(Sublimating the Art of Taste)를 주제로 크림 인터뷰와 크림을 활용한 5가지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제품의 내용물과 성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브랜드의 장인정신과 감성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것이 특징이다.
레스큐어는 “셰프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예술의 영역을 더 빛나게 하는 것”이 브랜드의 역할이라고 정의하며, 새로운 패키지를 통해 이 철학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윤은영 셰프는 인터뷰에서 “레스큐어 크림을 수년 간 만족하며 사용해왔으며, 정교한 질감과 뛰어난 안정성 덕분에 섬세한 작업에 탁월하게 어울린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아티장들과 레스큐어 크림에 대해 이야기하고 레시피를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 라며 셰프로서의 철학과 제품에 대한 애정을 함께 공유했다.
행사 현장에 참여한 셰프들은 윤은영 셰프님과의 크림 인터뷰를 듣고, 레스큐어 크림을 활용한 5종의 디저트와 함께 샴페인 페어링을 즐길 수 있었다. 또한 Q&A 세션을 통해 셰프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고 다양한 현장에서 사진을 찍고 샴페인과 함께 진행되는 네트워킹 시간을 즐길 수 있었다.
총 50여 명의 아티장 셰프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크림의 풍미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도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자 중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버터로 유명한 레스큐어의 크림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전하며, 업장에서의 적용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레스큐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설명회를 넘어, 브랜드 철학을 셰프들과 직접 나누고 영감을 전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티장 셰프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셰프가 신뢰하는 프렌치 유제품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