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 물랑 드 파리(GMP)’ 엄태일 셰프 초청 두 번째 핸즈온 세미나 성료"


프랑스 프리미엄 밀가루 브랜드 ‘그랑 물랑 드 파리(Grands Moulins de Paris, 이하 GMP)’의 브랜드 앰버서더 엄태일 셰프가 진행하는 두 번째 핸즈온 세미나가 지난 6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올해 총 3회로 기획된 정기 세미나 중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매회 각기 다른 주제와 레시피를 통해 고객들에게 GMP 제품의 다채로운 활용법을 제안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깊이 있는 실습과 밀착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해 하루 8명씩, 이틀간 총 16명의 소수 정예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의 핵심 주제는 GMP 밀가루 라인업 중에서도 고품질 베이킹에 널리 쓰이는 ‘플라틴(Platine) T65’와 ‘T45’를 활용한 ‘비에누아즈리(Viennoiserie)’ 제빵이었다.
엄태일 셰프는 브랜드 앰버서더로서의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액상 르방 ▲두 가지 타입의 크루아상 ▲카라멜 크러핀 ▲비엔나 소시지 패스츄리 ▲플뢰르 드 카카오 ▲오네뜨 따땅 ▲쇼콜라 빵 스위스 등 트렌디하면서도 현업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총 8가지 레시피를 직접 시연하고 참가자들의 실습을 이끌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베이커리 업계 관계자 및 셰프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한 참가자는 “평소 매장에서 쉽게 다루기 어려웠던 초콜릿 반죽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특히 세미나에서 선보인 크림은 대중적이면서도 우아한 풍미를 지니고 있어 실제 매장 메뉴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실제 매장을 운영하며 겪었던 기술적 문제나 평소 가졌던 궁금증을 셰프님의 조언을 통해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었고, 새로운 미식적 경험을 하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GMP 브랜드 앰버서더 엄태일 셰프의 다채로운 레시피 제안은 올해 하반기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오는 11월, 또 다른 차별화된 주제와 혁신적인 레시피를 선보일 세 번째 세미나가 예정되어 있어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