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앤비르 프로페셔널, ‘피네스 라이트 휘핑크림’ 출시"

프랑스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 엘르앤비르 프로페셔널(Elle & Vire Professionnel)이 신제품 ‘피네스 라이트 휘핑크림(Finesse Light Whipping Cream)’을 출시하며 국내 프리미엄 크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엘르앤비르 프로페셔널은 1945년부터 축적된 유제품 노하우를 기반으로,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시작해 크림과 버터를 생산해온 브랜드다. 전 세계 셰프 및 파티시에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 완성도를 높이며 ‘프렌치 엑설런스’를 대표하는 유제품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피네스 라이트 휘핑크림’은 유지방 25%의 데어리 크림으로, 가볍고 산뜻한 텍스처를 구현하면서도 깊은있는 풍미를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맑고 깨끗한 화이트 컬러 표현이 가능하고 산뜻한 맛을 가지고 있어 디저트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또한 공기감을 살린 에어리한 질감과 3L 이상의 높은 휘핑 수율로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며, 부드럽고 깔끔한 맛으로 다양한 재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심플한 원재료를 기반으로 구현한 산뜻한 맛 역시 강점이다.

무엇보다 해당 제품은 단순한 휘핑 크림을 넘어, 국내 시장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된 ‘혁신적인 25% 유지방 휘핑크림’으로, 산뜻한 식감과 비주얼, 풍미를 동시에 요구하는 카페·베이커리·호텔 등 푸드서비스 업장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엘르앤비르 프로페셔널 관계자는 “피네스 라이트 휘핑크림은 유제품 전문 브랜드의 기술력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산뜻한 질감과 깊은 맛을 모두 충족시키는 것이 강점”이라며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비주얼과 텍스처를 반영한 최적의 크림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피네스 라이트 휘핑크림’은 현재 베이크플러스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피네스를 활용한 레시피도 베이크플러스 웹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