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프랑스 세이보리 트렌드 반영한 신제품 2종 동시 출시"


베이크플러스가 오는 7월 초, 세이보리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트렌드를 겨냥한 맛과 식감, 편의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업장 운영의 효율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동시에 겨냥한 구성이다.
첫 번째 신제품인 ‘체다 트위스트’는 치즈가 듬뿍 들어간 트위스트 형태의 페이스트리로, 풍부한 버터 풍미와 조화를 이루며 바삭한 식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치즈 함량 5.3%로 원재료의 맛을 극대화하였다. 사이즈 115g의 발효 완료 생지 형태로 해동 후 165-170도 오븐에서 15분-17분간 굽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조리 방식이 강점이다.
두 번째 제품인 ‘머쉬룸 블랙페퍼 라운드 퍼프’는 얇고 겹겹이 쌓인 퍼프 페이스트리 속에 표고버섯, 팽이버섯, 여름 양송이 등 3종의 버섯이 크리미한 필링 형태로 가득 담긴 제품이다. 머쉬룸 함량 총 10.2%로 블랙페퍼의 풍미와 함께 조화를 이룬다. 135g의 사이즈로 넉넉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이 제품 역시 해동 후 175-180C 오븐에서 20-25분간 굽기만 하면 되는 발효 완료 생지로 제공된다.
두 제품은 베이커리 카페에서 식사 대용으로 음료와 함께 섭취하기 적합할 뿐 아니라, 할랄 인증된 제품들로서 호텔, 프리미엄 부페 등에서 다양한 국제 행사용으로도 적극 활용이 가능하다.
베이크플러스는 앞으로도 고품질의 세이보리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