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만(Caraman) 런칭, IQF 냉동 딸기로 국내 첫 출발"


프랑스의 프리미엄 과일가공 브랜드 카라만(Caraman)이 국내에 공식 런칭되었습니다.
카라만은 “Fruit bursting with pass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과일 본연의 풍미와 품질을 극대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프랑스 브랜드입니다.
카라만은 2002년, 과일 재배로 유명한 프랑스 론 밸리(Rhône Valley) 지역의 작은 협동조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역 농가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성장하며, 프랑스 및 유럽 각지에서 재배된 과일을 엄선해 전 세계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카라만의 강점은 과일의 품종과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춰 가공 방식을 최적화하는 전문적인 노하우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연중 균일한 품질과 과일 본연의 맛을 안정적으로 구현하고 있으며, 퓨레부터 꿀리, 냉동 과일, 상온 제품까지 다양한 형태의 과일 가공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국내 런칭과 함께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제품은 ‘냉동 딸기(IQF 딸기)’입니다. 해당 제품은 폴란드에서 재배된 센가센가나(Senga Sengana) 품종의 딸기를 사용해, 세척 후 꼭지를 제거하고 하나하나 개별 급속 냉동한 제품입니다.
IQF 방식은 과일이 가장 잘 익은 시점에 수확한 뒤 빠르게 급속 냉동해, 신선한 과일의 식감과 풍미, 색감을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카라만의 냉동 딸기는 1kg 단위로 판매되며, IFS 인증을 획득해 식품 안전성과 품질 안정성 또한 인정받았습니다.
해당 제품은 콤포트, 무스 케이크, 토핑 등 다양한 제과·디저트 메뉴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전문가용 재료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합니다. 특히 당이 첨가되지 않은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어, 레시피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 줍니다.
과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에서 출발한 카라만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과일 가공 솔루션을 통해 셰프들의 창작을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