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잼 브랜드, 본마망 미니잼 출시"


세계 1위 프리미엄 잼 브랜드 본마망(Bonne Maman)의 미니잼이 베이크플러스에서 새롭게 출시되었다.
본마망은 프랑스 남서부 도르드뉴 밸리(Dordogne Valley)의 작은 마을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잼 브랜드로, 지금까지도 같은 지역에서 전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Bonne Maman’은 프랑스어로 사랑하는 할머니를 친근하게 부르는 표현으로, 마치 할머니의 주방에서 가족을 위해 정성껏 만든 홈메이드 잼 같은 따뜻한 감성을 담고 있다. 본마망은 브랜드의 상징인 빨간 체크무늬 병뚜껑과 빈티지한 라벨 디자인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다.
본마망은 간결한 원재료와 높은 과일 함량을 바탕으로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린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프랑스인이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전 세계 15,000개 이상의 베이커리, 호텔, B&B, 항공사, 프리미엄 마켓 등 다양한 채널에서 사용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이번에 출시된 본마망 미니잼은 30g의 휴대하기 좋은 미니 사이즈로, 호텔 조식,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 케이터링 등 다양한 푸드서비스 채널에서 활용도가 높다. 현재 딸기, 블루베리, 무화과 3종이 출시되었으며, 추후 오렌지 마멀레이드 제품도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