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크플러스, 샤펜뮬러 세미나 성료"


베이크플러스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약 2주간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샤펜뮬러(SchapfenMuhle)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샤펜뮬러 소속 베이킹 셰프 클레멘스 바크혼(Clemens Barkhorn) 이 직접 시연을 맡아 진행했으며, 업장 방문형 맞춤 세미나부터 일반 고객 대상 핸즈온 클래스, 내부 임직원 교육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먼저 1월 27일과 28일에는 셰프가 직접 고객 업장을 방문하는 맞춤형 핸즈온 세미나가 이틀간 진행됐다. 각 업장의 특성과 운영 환경에 맞춘 실질적인 레시피와 적용 방법을 제안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1월 30일에는 부산 진보람에서 약 30명이 참여한 세미나 형태의 클래스가 진행됐다. 해당 세미나는 핸즈온이 아닌 프레젠테이션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제품 특성과 활용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을 통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2월 5일과 6일에는 르랩에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핸즈온 세미나가 진행되며, 이번 샤펜뮬러 세미나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재 베이크플러스에서 판매 중인 듀럼(Durum), 딩켈(Dinkel), 콘 그래뉼(Corn Granulate)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가 소개됐으며, 향후 신제품으로 검토 중인 빠네 카프리초사(Pane Capricciosa) 와 프로프로틴 브레드(Pro-Protein Bread) 도 함께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구현이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매장 운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높은 활용도의 레시피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특히 신제품으로 소개된 빠네 카프리초사와 프로프로틴 브레드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과 피드백이 이어졌다.
베이크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샤펜뮬러 브랜드와 제품의 강점을 고객들에게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