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크플러스, 그랑 물랑 드 파리(GMP) 엄태일 셰프 세미나 성료"


베이크플러스는 지난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프랑스 정통 제분 기업 그랑 물랑 드 파리(Grands Moulins de Paris, GMP)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엄태일 셰프와 함께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르랩 서울(송파구 삼전로 84)에서 진행됐으며, 뤼방브랭 T150 통밀가루와 플라틴 T65를 활용한 하드계열 및 브리오슈 제품 시연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엄태일 셰프는 이번 세미나에서 T150 통밀가루의 특성과 장점을 소개하고, 해당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시연하며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통밀 특유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하드계열뿐 아니라 브리오슈와 같은 소프트한 제품군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세미나에 참여한 고객들은 “T150 통밀가루를 사용한 만큼 고소한 풍미가 인상적이었다”, “브리오슈에도 적용할 수 있어 색다르게 느껴졌으며, 바로 매장 메뉴에 적용해 보고 싶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베이크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T150 통밀가루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료와 전문 셰프 세미나를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