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황리에 마무리된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kIBA)'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행사는 커피엑스포와 동시 개최되어 총 7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다.
베이크플러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사벤시아의 브랜드 제품인 발로나, 레스큐어, 아다망스, 노로히, 소사, 콜만을 비롯하여 자체 수입 브랜드인 CSM, 그랑 물랑 드 파리, 샤펜뮬러, 안드로스, 엘런바허를 선보였다. 특히, 발로나, 엘런바허, CSM, 안드로스, 그랑 물랑 드 파리의 신제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베이크플러스는 현장에서 베이크플러스 몰 가입 이벤트를 진행하여, 신규 가입한 고객들에게 레스큐어 커터와 발로나 텀블러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며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한편, "성공을 위한 파트너"로 1994년 설립된 베이크플러스는 한국 식품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프랑스 및 해외 현지의 최고급 식품재료를 국내 기업과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적으로 유명한 탑 셰프와 함께 국내 세미나와 해외 현지 연수 등을 통해 최고의 빵과 케이크 기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베이크플러스는 고객들에게 더욱 혁신적이고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수 있었으며, 프리미엄 제과 제빵 원재료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