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스, 과일 음료 베이스 리플업 6종 출시"


프랑스를 대표하는 과일 가공 전문 기업 안드로스(Andros)가 신제품 과일 음료 베이스 ‘리플업(Ripple UP)’6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리플업은 딸기, 레몬, 망고, 자몽, 청포도, 복숭아 등 총 6가지 플레이버로 구성됐으며, 에이드부터 라떼, 티, 블렌디드 음료, 칵테일까지 다양한 음료 메뉴에 활용할 수 있는 올인원 과일 베이스 솔루션이다.
리플업은 갓 수확한 과일을 가공해 만든 제품으로, 진짜 과일의 맛과 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과육을 함유해 씹는 식감과 시각적인 매력을 동시에 제공하며, 당도와 산미, 바디감의 균형을 통해 완성도 높은 음료를 손쉽게 제조할 수 있다.
특히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고 가열 살균 공정을 적용했음에도 상온 유통이 가능하며, 높은 과일 및 과육 함량으로 차별화된 품질을 갖췄다. 별도의 추가 재료 없이 에이드, 티, 라떼, 블렌디드 음료, 칵테일 등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카페 및 음료 전문점의 운영 효율성을 높여준다.


리플업은 펌프와 드리즐 모두 사용 가능한 모듈형 캡 시스템을 적용해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최적의 농도로 설계돼 뛰어난 용해성과 사용감을 제공하며, 빠르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해 피크타임 운영에도 적합하다.
한편 안드로스는 100년의 역사를 가진 프랑스 가족 기업으로, 최상의 품질의 과일을 바탕으로 원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담은 다양한 과일 가공 제품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베이크플러스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