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스, '복숭아 리플잼' 리뉴얼 출시"


프랑스를 대표하는 과일 가공 제품 기업 안드로스(ANDROS)가 신제품 '복숭아 리플잼(Peach Ripple Jam)'을 리뉴얼 출시했다.
'복숭아 리플잼'는 기존의 복숭아 리플잼을 아삭한 식감과 산뜻한 산미가 특징인 천도복숭아(Golden Nectarine) 품종으로 교체하여 더욱 아삭해진 과육의 식감을 살리고, 살구•망고와 같은 상큼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더욱 부드러워진 텍스쳐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신선한 산미로 생과에 가까운 맛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안드로스는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의 가족 기업으로, 최상의 품질의 과일로 원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전 유럽과 세계 각지에 공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주)베이크플러스를 통해 유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