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스, 신제품 '캐롯 앤 오렌지 리플잼' 출시"


프랑스를 대표하는 과일 가공 제품 기업 안드로스(ANDROS)가 신제품 '캐롯 앤 오렌지 리플잼(Carrot & Orange Ripple Jam)'을 출시했다.
안드로스는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의 가족 기업으로, 최상의 품질의 과일로 자연 본연의 맛과 향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전 유럽과 세계 각지에 공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주)베이크플러스를 통해 유통된다.
'캐롯 앤 오렌지 리플잼'은 풍부한 원물과 꾸덕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당근 20%, 오렌지 셀 18%를 함유하고 있으며, 당근 채가 씹히는 식감과 원물이 눈에 보이는 제형이 특징이다. 천연 카로틴 색소를 사용해 당근과 오렌지 과육의 자연스러운 컬러를 구현했으며, 오렌지 농축 주스가 함유되어 제품 전반에서 오렌지의 바디감을 느낄 수 있다.
구움과자, 파운드케이크, 프로스팅 등의 레시피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당근 케이크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다. 당근 케이크는 재료 손질부터 믹싱까지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이지만, '캐롯 앤 오렌지 리플잼'을 사용하면 시간과 노동력을 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정적인 퀄리티의 당근과 오렌지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제품이 출시되기 전 세미나를 통해 미리 제품을 접해 본 고객들은 '캐롯 앤 오렌지 리플잼'에 높은 만족도와 관심을 보였으며, "출시되면 레시피에 바로 활용해 볼 계획이다" 라는 후기를 남겼다. 이번 신제품은 새로운 레시피의 영감을 찾는 베이커리와 파티시에들에게 특별한 선택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