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스, 빅청크 망고 잼 출시"


프랑스를 대표하는 과일 가공 전문 기업 안드로스(Andros)가 신제품 ‘빅청크 망고 잼(Big Chunk Mango Jam)’을 출시했다.
빅청크 잼은 카페와 베이커리를 위해 개발된 신선 과일 대체 솔루션으로, 큼직한 과육과 높은 과일 함량을 통해 사계절 내내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며 다양한 메뉴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빅청크 망고 잼은 망고 함량 77%의 제품으로, 큼직하게 살아있는 과육이 신선한 식감과 풍부한 풍미를 구현해 생과일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IQF 냉동 과일, 생과일, 통조림과 달리 별도의 손질이나 준비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작업 효율성을 높여준다.
토핑과 필링에 최적화된 제형 역시 강점이다. 케이크, 빙수, 아이스크림, 음료 등 다양한 메뉴에 손쉽게 적용 가능하며, 메뉴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프리미엄 과일 토핑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상온 보관이 가능해 관리가 편리하고, 계절에 관계없이 일정한 맛과 완벽한 숙성도의 망고 풍미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현재 베이크플러스에서는 빅청크 망고 잼과 함께 빅청크 화이트피치 잼도 함께 판매 중이다. 특히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카페와 베이커리 업계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안드로스는 100년의 역사를 가진 프랑스의 가족 기업으로, 최상의 품질의 과일을 바탕으로 원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담은 다양한 과일 가공 제품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베이크플러스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