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망스, 로이드 아몽 셰프 초청 핸즈온 세미나 진행"

베이크플러스 르랩서울에서 로이드 아몽(Lloyd Hamon) 셰프 제과 셰프 대상 핸즈온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로이드 셰프는 프랑스와 아시아를 넘나들며 다양한 제과 스타일을 연구하고 선보이고 있는 파티시에로, 중국 시노디스(Synodis) 소속이자 아다망스 브랜드 셰프로 활동 중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다망스 퓨레를 활용한 텍스처 테크닉을 중심으로, 여러 제과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텍스처를 직접 만들고 비교해보는 실습이 이뤄졌습니다. 소사의 겔화제 4종(아이오타, 아가아가, 젤란검, 펙틴NH)과 젤라틴을 아다망스 퓨레에 적용해 총 5가지의 서로 다른 텍스처를 비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자들은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체감했습니다.

로이드 셰프는 두 가지 시그니처 제과 메뉴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 리치 라즈베리 핑거: 아다망스 리치 퓨레의 풍미가 돋보이는 조화로운 디저트

  • 3C(Coconut • Cucumber • Cilantro): 코코넛, 오이, 실란트로의 독특한 조합으로 신선함이 강조된 창의적 메뉴

참석자들은 “당이 첨가되지 않은 100% 과일 퓨레의 순수한 맛과 로이드 셰프의 레시피가 뛰어난 조화를 이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아다망스 퓨레가 지닌 뛰어난 퀄리티를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브랜드의 가능성과 확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